Flyte 런치플랜

Flyte 런치플랜

런치플랜(launch plan)은 워크플로에 고정된 입력값을 심어서 재사용할 수 있게 만든 템플릿이에요. 워크플로 하나를 정의해 두고, 실제 실행할 때마다 입력값을 하나하나 정하는 대신, 런치플랜에 기본 입력을 지정해 두면 그대로 실행할 수 있어요. 런치플랜을 트리거하면 지정된 파라미터로 연결된 워크플로가 실행돼요.

출처: Flyte Launch Plans

런치플랜이 왜 필요한가

여러 환경에서 같은 워크플로를 조금씩 다른 설정으로 돌려야 할 때가 있어요. 예를 들어 개발용 데이터로 도는 파이프라인과 프로덕션 데이터로 도는 파이프라인이 같은 워크플로를 쓴다면, 입력값만 다른 두 런치플랜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. 워크플로 자체는 하나로 유지하되 실행 설정만 분리하는 거예요.

기본 런치플랜

워크플로에는 항상 기본 런치플랜이 존재해요. 사실 새 워크플로를 등록하면 그 워크플로와 같은 이름의 기본 런치플랜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. 고정 입력값을 지정한 추가 런치플랜도 직접 만들 수 있어요.

런치플랜의 쓰임

  • 특정 데이터셋·환경에 고정된 실행을 반복적으로 트리거
  • 워크플로 실행 전에 하드코딩하고 싶은 상수 입력을 미리 심어두기
  • 스케줄과 결합해 주기적인 실행의 입력을 고정

런치플랜을 기반으로 스케줄을 만들면, 정해진 시각에 고정 입력으로 워크플로가 자동 실행되는 구성도 가능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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