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중 에이전트 워크플로와 오케스트레이션

다중 에이전트 워크플로와 오케스트레이션

MAF의 강점 중 하나는 여러 에이전트를 정해진 패턴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거예요. 단일 프롬프트가 아니라 그래프 기반의 워크플로로 복잡한 흐름을 만들 수 있죠.

출처: https://github.com/microsoft/agent-framework

지원하는 협력 패턴은 네 가지예요. 태스크를 차례로 처리하는 시퀀셜(sequential), 여러 태스크를 병렬로 돌리는 동시(concurrent), 한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에게 일을 넘기는 핸드오프(handoff), 그리고 여러 에이전트가 한 그룹으로 협력하는 그룹(group) 협력이에요. 여기에 체크포인팅, 스트리밍, 휴먼 인 더 루프, 타임트래블이 더해져서 중단 후 다시 시작하거나, 진행 중 개입하거나, 과거 상태로 되돌릴 수 있어요.

이런 워크플로는 리포의 python/samples/03-workflows에 단계별 예제로 정리되어 있어요. 샘플 구조도 참고할 만해요. 01-get-started는 hello-world부터 워크플로까지 점진적으로 익히고, 02-agents는 도구·미들웨어·프로바이더 같은 주제별 심화, 04-hosting은 A2A와 Foundry 호스팅을 다룹니다.

미들웨어는 요청·응답 처리, 예외 처리, 커스텀 파이프라인을 에이전트 주변에 끼워 넣는 장치예요. 예를 들어 모든 요청을 로깅하거나, 특정 오류를 잡아 재시도하는 공통 로직을 미들웨어로 분리할 수 있어요. 그리고 내장 OpenTelemetry 통합 덕분에 분산 추적·모니터링을 코드 몇 줄로 붙일 수 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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