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레이싱 — 앱이 실제로 하는 일 보기

트레이싱 — 앱이 실제로 하는 일 보기

LLM 앱을 디버깅할 때 관측이 없으면 추측할 수밖에 없어요. 최종 출력만 보고 "왜 환각했지?", "어느 검색 단계가 엉뚱한 맥락을 가져왔지?", "지연이 어디서 튀었지?"를 알아내기 어렵죠. Opik의 트레이싱이 그 빈 곳을 채워줍니다.

출처: https://www.comet.com/docs/opik/tracing/

관측으로 무엇이 가능한가

  • 요청의 전체 실행 경로 보기 — 사용자 입력부터 도구 호출·LLM 완성까지.
  • 상태·지연·비용·커스텀 태그로 트레이스를 필터·검색해 프로덕션 문제를 빠르게 루트커즈.
  • 모델·제공사별 토큰 사용량과 지출을 시간에 따라 추적.
  • 멀티턴 대화를 스레드로 묶어 해석.

트레이스·스팬 개념

트레이스(trace)는 요청 전체의 실행 트리를, 스팬(span)은 그 안의 각 단계(LLM 호출, 도구 호출 등)를 뜻해요. 각 스팬은 입력·출력·타이밍·메타데이터를 담습니다.

연결과 계측

프로젝트와 Opik을 연결하고 코드를 계측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.

opik connect --project <YOUR_PROJECT_NAME>

코딩 에이전트 프로젝트라면 스킬로 한 번에 계측할 수도 있고, SDK로 직접 데코레이터를 붙일 수도 있어요.

import opik

@opik.track
def my_agent(user_message):
    context = retrieve_context(user_message)
    response = call_llm(user_message, context)
    return response

더 알아보기

  • https://www.comet.com/docs/opik/tracing/concepts — 트레이스·스팬·스레드 개념
  • https://www.comet.com/docs/opik/tracing/debug-agents — Ollie로 AI 지원 루트커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