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-SKET 솔루션¶
하나의 데이터·디자인 스튜디오 제품군.
데이터스케쳐스는 '기록한다 → 시각화한다 → 사람을 움직인다 → 스스로 배운다' 하는 흐름을 따라 제품을 만듭니다. 이 흐름의 각 단계를 담당하는 제품이 D-SKET Webbuilder, Canvas, Events, Neuron 네 가지예요. 이름은 같지만 역할이 서로 다르죠. 이 위키의 솔루션 카테고리는 이 네 제품이 각각 무엇을 해결하는지, 어떤 기술로 만들어졌는지를 한 페이지씩 다룹니다.
각 제품은 독립적으로 동작하면서도, 데이터와 맥락을 주고받으며 하나의 스튜디오처럼 이어집니다. 아래에서 방향만 잡고, 궁금한 제품 페이지로 들어가 보세요.
제품 라인업¶
| 제품 | 상태 | 한 줄 소개 |
|---|---|---|
| Webbuilder | 🟢 운영 | 노션에 적은 내용이 즉시 웹사이트로. 한국 문서(HWP)까지 웹에서 다루는 웹빌더 |
| Canvas | 🟢 운영 | 회의 중 나눈 이야기가 마인드맵으로. 화면 공유·STT로 대화를 구조화하는 AI 캔버스 |
| Events | 🔵 적용 | 행사·이벤트 현장의 데이터를 자산화. 참석부터 리드 전환까지 |
| Neuron | 🟡 로드맵 | 축적된 맥락을 학습해 다음 행동을 제안. 데이터스케쳐스의 자율 에이전트 |
상태 배지 읽는 법¶
이 위키 전체에서 쓰는 상태 배지 규칙입니다. 제품·기술마다 지금 어느 단계인지 표시해요.
- 🟢 운영 — 제품에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기술
- 🔵 적용 — 도입했거나 적용 중인 기술
- 🟡 로드맵 — 계획 단계인 기술
- ⚪ 역량 — 팀이 다룰 줄 알지만 제품엔 아직 안 쓰는 기술
배지는 작성 시점의 스냅샷이에요. 제품 버전이 올라가거나 새 단계에 접어들면 status 필드와 함께 갱신해요.
들어가기 전에: 데이터·디자인 스튜디오라는 관점¶
'스튜디오'라는 단어를 쓴 건 우연이 아니에요. 스튜디오는 만들고, 다듬고, 내보내는 작업실이잖아요. D-SKET도 그렇게 동작합니다. 콘텐츠를 만들고(Webbuilder), 구조를 다듬고(Canvas), 현장 데이터를 남기고(Events), 그 경험을 다음 작업에 밑천으로 씁니다(Neuron). 도구가 아니라 작업 전체를 한 공간에서 처리하는 작업실이라는 관점으로 보면, 네 제품이 왜 한 제품군인지 자연스럽게 읽혀요.
제품 간 연결¶
네 제품은 시간순으로 이어집니다.
- 사람이 Webbuilder로 콘텐츠와 문서를 웹에 올리고,
- Canvas에서 그 이야기를 다이어그램·마인드맵으로 구조화하며,
- Events가 그 과정에서 오가는 참가자·리드 데이터를 챙기고,
- 쌓인 모든 맥락을 Neuron이 학습해 다음 행동을 제안합니다.
처음부터 네 개를 다 쓸 필요는 없어요. 필요한 단계의 제품 하나만 도입해도 되고, 점차 이어 붙이면 됩니다.
더 알아보기¶
- 기술 전반의 상태 배지 규칙과 전체 지도는 기술 스택에서
- 제품별 상세는 해당 솔루션 페이지: Webbuilder · Canvas · Events · Neur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