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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안·인증 (Security)

데이터스케쳐스는 여러 고객이 같은 시스템 안에 서로의 데이터를 섞이지 않게 두는 멀티테넌트 구조예요. 그래서 여기서 보안은 단순히 "로그인이 잘 되는가"가 아니라, 고객 데이터를 남의 것으로부터, 그리고 우리 시스템 자체가 잘못 쓰는 일로부터 지키는 일이 핵심이에요. 누가 들어오는지(인증·인가), 들어온 사람이 데이터를 어떻게 보는지(암호화·격리), 일이 터졌을 때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(감사·파기)를 함께 챙깁니다.

이 페이지는 그 보안 기술을 배지와 함께 보여주고, 각 항목의 상세 문서로 연결해 줍니다.

처음 오셨다면 상태 배지 규칙만 훑고, 궁금한 항목으로 바로 이동해도 괜찮아요.


상태 배지 규칙

  • 🟢 운영 — 제품에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기술
  • 🔵 적용 — 도입했거나 적용 중인 기술
  • 🟡 로드맵 — 계획 단계인 기술
  • 역량 — 팀이 다룰 줄 알지만 제품엔 아직 안 쓰는 기술

작성 시점의 스냅샷이라, 신규 도입이 생기면 배지와 함께 갱신해요.


하위 문서


기술 목록

인증·인가

  • OAuth 2.0 (🟢 운영) — 비밀번호를 직접 주고받지 않고 권한을 위임하는 표준 방식. 외부 서비스(Notion, Google 등)와 연동할 때 우리가 그쪽 비밀번호를 몰라도 되게 해줘요.
  • JWT (🟢 운영) — 인증 결과를 서명된 토큰 한 장으로 주고받는 형식. 서버가 세션을 매번 저장하지 않아도 돼요.
  • SSO(Single Sign-On) (🔵 적용) — 한 번 로그인하면 여러 서비스(웹빌더·Canvas·Events)를 다시 로그인 없이 오가는 방식. 고객이 계정을 여러 번 만들지 않아도 되죠.
  • Spring Security (🟢 운영) — 백엔드에서 인증·인가를 다루는 프레임워크 필터 체인. Spring Boot 기반 서비스들이 토큰 검증과 권한 제어를 공통으로 묶어요.
  • RBAC (🟢 운영) — 역할(Role) 단위로 권한을 나눠 주는 방식. 역할에 따라 접근 범위가 달라져요.
  • API Key / 부서별 발급 (🟢 운영) — 기계 간 통신에 따로 키를 발급. 부서(테넌트)마다 다른 키를 줘서 어느 팀이 얼마나 호출했는지 추적할 수 있어요.

암호화·데이터 보호

  • BYOK(Bring Your Own Key) (🔵 적용) — 고객이 자기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열쇠를 직접 갖고 오는 방식. 열쇠를 고객이 쥐고 있으니 우리가 함부로 열어볼 수 없다는 신뢰를 만들어줘요.
  • AES-256-GCM (🟢 운영) — 저장 데이터를 암호화할 때 쓰는 대칭키 알고리즘. 256비트 키 + 인증 태그가 붙어 위·변조도 걸러내요.
  • 멀티테넌트 격리 / Collection Isolation (🟢 운영) — 고객(테넌트)별 데이터를 물리적·논리적으로 분리해 두는 구조. 다른 고객의 데이터가 섞이는 걸 원천 차단해요.
  • Zero Retention (🟢 운영) 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만큼만 잠깐 보고, 쓰고 나면 원본을 남기지 않는 정책. 특히 AI 처리 구간에서 유용해요.

거버넌스

  • 감사 로그 (🟢 운영) — 누가 언제 어떤 데이터에 접근·변경했는지 남기는 기록. 문제가 생겼을 때 되짚는 단서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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