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크플로 & 챗플로우
워크플로 & 챗플로우
Dify의 두 가지 메인 앱 유형인 **워크플로(Workflow)**와 **챗플로우(Chatflow)**를 다루는 페이지예요. 에이전틱 워크플로가 왜 필요한지, 두 유형이 어떻게 다른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.
출처: 공식문서
왜 에이전틱 워크플로인가
AI 모델은 강력하지만 혼자서는 예측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. 환각을 일으키거나, 단계를 빠뜨리거나, 일관성 없는 결과를 내기도 하죠. 특히 신뢰성이 중요한 팀·엔터프라이즈 운영 환경에서는 AI가 어떻게 동작할지 더 단단히 통제할 필요가 있습니다.
에이전틱 워크플로는 AI 기능을 구조적이고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 안에 넣어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. 모델 하나가 모든 걸 알아서 처리하게 두는 대신, 모델·도구·로직을 단계별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흐름을 직접 설계하세요 — 명확한 조건, 체크포인트, 폴백 경로를 넣어서요. 여전히 무거운 일은 AI가 하지만, 그 안에서 동작할 경계는 우리가 정합니다.
워크플로 vs. 챗플로우
Dify는 에이전틱 워크플로를 만들 수 있는 두 가지 앱 유형을 제공합니다: Workflow와 Chatflow. 둘 다 공유된 비주얼 캔버스와 노드 시스템 위에 구축됩니다. 흐름을 만들려면 각각 특정 단계를 처리하는 노드를 연결하면 돼요 — 모델 호출, 지식 검색, 코드 실행, 조건 분기 같은 것들이죠. 대부분의 작업은 드래그·연결·구성이고, 로직상 꼭 필요할 때만 코드를 씁니다.
두 유형의 핵심 차이는 사용자가 앱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있습니다.
- Workflow는 시작부터 끝까지 한 번 실행됩니다. 입력을 받아 흐름을 통과시켜 결과를 반환하죠. 보고서 자동 생성,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, 배치 처리 같은 작업에 씁니다.
- Chatflow는 대화 레이어를 더합니다. 사용자가 채팅 인터페이스로 상호작용하고, 응답이 생성되기 전에 매 메시지가 우리가 설계한 흐름을 트리거합니다. 인터랙티브 어시스턴트, 안내형 Q&A, 답변 하나하나 뒤에 구조적 처리가 필요한 대화 시나리오에 적합해요.
두 유형은 시작·끝 노드도 다릅니다.
| Workflow | Chatflow | |
|---|---|---|
| 시작 | User Input 또는 Trigger | User Input |
| 끝 | Output 노드 (선택) | Answer 노드 (필수) |
Trigger는 워크플로를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— 스케줄, 웹훅, 통합 이벤트에 반응해서요. Chatflow는 항상 사용자 메시지에서 시작하므로 Trigger가 없습니다. 두 유형을 어떻게 조합하는지는 오케스트레이션 로직에서 다뤄요.
더 알아보기 (Learn more)
- 오케스트레이션 로직 — 노드의 직렬·병렬 배치와 재사용
- 핵심 개념 — 워크플로·챗플로우·변수 개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