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vo (DNA 파운데이션 모델)
Evo (DNA 파운데이션 모델)
Evo는 생물학적 서열을 분자 단위에서 게놈 단위까지 모델링하고 설계하는 데 쓰이는 생물학 파운데이션 모델이에요. Arc Institute가 개발했어요. 2024년 Evo 1(evo-design/evo)으로 처음 공개됐고, 이후 모든 생명 영역(domain of life)으로 확장한 Evo 2가 나왔어요.
Evo 2는 단일 뉴클레오티드 해상도로 DNA 서열을 모델링하며, StripedHyena 2 아키텍처를 써서 컨텍스트 길이에 대해 계산·메모리가 거의 선형으로 확장돼요. 최대 100만 염기쌍(1 megabase) 컨텍스트로 DNA를 모델링할 수 있어요. Savanna로 훈련됐고, 모든 생명 영역에서 온 8.8조 토큰의 OpenGenome2 데이터셋으로 자기회귀(autoregressive) 훈련을 받았어요.
핵심 개념
- 단일 뉴클레오티드 해상도 — 개별 염기 수준으로 DNA 서열 처리
- 100만 bp 컨텍스트 — 긴 게놈 서열을 한 번에 모델링
- StripedHyena 2 아키텍처 — 컨텍스트 대비 거의 선형 확장
- 유전자·합성 서열 설계 — 제로샷 기능 예측, 합성 CRISPR-Cas 복합체 생성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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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개요: Evo 1·Evo 2와 생물학 파운데이션 모델링
- 모델 체크포인트: 크기·컨텍스트별 사전훈련 모델 표
- 사용법·API: 파이썬 로컬 추론과 NVIDIA NIM 배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