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연 시간 오버헤드
지연 시간 오버헤드 (Latency Overhead)
LiteLLM 프록시의 지연 시간 오버헤드를 진단하고 최소화하는 방법을 안내할게요. 프록시 자체가 추가하는 지연과 그 원인을 이해할 수 있어요.
출처: 문서
본문
LiteLLM은 100개 이상의 LLM 제공자를 하나의 표준 인터페이스로 통합하는 만큼, 프록시를 거치며 소량의 지연 오버헤드가 추가돼요. 보통은 미미하지만, 특정 설정에서 지연이 커질 수 있어요.
일반적인 원인
- 과도한 동기 로깅/콜백
- 가드레일, 라우팅, 비용 계산 등 추가 처리 단계
- Redis/DB 폴링 또는 동기 호출
- 네트워크 배치(지리적 거리) 문제
해결 방법
- 비동기 로깅 통합을 사용하고 불필요한 콜백을 줄이세요.
- 라우팅 전략과 폴링 간격을 조정하세요.
- 프록시를 모델 제공자와 가까운 리전에 배포하세요.
이 페이지는 지연 시간 오버헤드 해결의 시작점이에요. 자세한 내용은 LiteLLM 성능 문서를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