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QL 문법
SQL 문법 (SQL Syntax)
PostgreSQL이 이해하는 SQL 문법은 이 장(Chapter 4)에서 시작해요. 뒤에 나오는 장들이 "SQL 명령으로 데이터를 어떻게 정의하고 수정하는지"를 하나씩 풀어내는데, 그 전에 문법의 뼈대를 먼저 잡아두는 거죠. 이 페이지는 그 출발점인 개요를 다뤄요.
SQL 문법이 왜 먼저 필요한가요
이 장은 SQL의 문법(syntax) 을 설명해요. 이후 장들에서 SQL 명령이 어떻게 데이터를 정의하고 수정하는지 자세히 다루게 되는데, 그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가 여기서 마련되죠.
이미 SQL에 익숙한 분들도 이 장을 한 번쯤 꼼꼼히 읽어보시길 권해요. 이유가 분명해요. 여기에는 SQL 데이터베이스들 사이에서 일관되게 구현되지 않는 규칙이나 PostgreSQL에 특화된 개념이 여럿 들어 있거든요. 다른 DB에서 통하던 상식이 PostgreSQL에서는 다르게 동작할 수 있다는 점을 이 장에서 미리 확인해두면, 뒤에서 당황할 일이 줄어들어요.
이 장의 구성 (Chapter 4 목차)
- 4.1. 어휘 구조 (Lexical Structure) — SQL을 구성하는 토큰(token), 키워드, 식별자, 상수, 연산자 등 기본 단위를 다뤄요.
- 4.2. 값 표현식 (Value Expressions) — 컬럼 참조, 함수 호출, 형 변환 등 값을 만들어내는 표현식을 설명해요.
- 4.3. 함수 호출 (Calling Functions) — 함수를 호출하는 방식과 인자 처리 규칙을 살펴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