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터 플레인 모드
데이터 플레인 모드 (Data Plane Modes)
Istio의 두 가지 데이터 플레인 모드인 앰비언트(ambient) 모드와 사이드카(sidecar) 모드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예요.
출처: Istio 문서
본문
Istio에는 두 가지 데이터 플레인 모드가 있어요.
사이드카 모드 (Sidecar mode)
사이드카 모드는 Istio가 2017년에 처음 소개한 전통적인 데이터 플레인 모드예요. 각 애플리케이션 파드에 Envoy 프록시가 사이드카로 함께 배포돼요. 프록시는 해당 파드의 모든 인바운드/아웃바운드 트래픽을 가로채서 라우팅, 보안, 텔레메트리를 처리해요.
장점: 트래픽에 대한 가장 세밀한 제어가 가능해요. 완전한 L7 기능을 제공해요.
단점: 파드마다 프록시가 있어 리소스 오버헤드가 크고, Pod 컨테이너에 대한 승격된 권한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.
앰비언트 모드 (Ambient mode)
앰비언트 모드는 사이드카 모드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데이터 플레인 모드예요. 각 노드에 ztunnel이라는 가벼운 공유 프록시를 배포해 L4 보안(암호화된 터널)을 기본 제공해요. 웨이포인트 프록시를 통해 L7 기능은 네임스페이스/서비스 단위로 선택적으로(opt-in) 사용할 수 있어요.
장점: 파드에 프록시를 심지 않아 리소스 오버헤드가 낮고, 애플리케이션 변경이 덜 필요해요. 점진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요.
단점: 사이드카 모드만큼 모든 L7 기능이 각 워크로드에 기본 제공되지는 않아요.
어떤 모드를 선택해야 하나요?
일반적으로 새 사용자는 앰비언트 모드를 권장해요. 더 가볍고, 더 저렴하고, 관리하기 쉬워요. 어떤 L7 기능이 앰비언트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지, 그리고 사이드카 모드가 더 적합한 고급 사용 사례는 공식 문서를 참고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