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ota
Iota
상수 선언 안에서 쓰는 미리 선언된 식별자 iota는 연속된 비타입 정수 상수를 나타내요. 지금 막 상수 여러 개를 연속된 값으로 만들고 싶다면, 하나하나 숫자를 박아 넣지 말고 iota가 자동으로 인덱스를 세어 주는 걸 쓰면 돼요. 어디부터 자동으로 매겨지는지, 어떻게 응용하는지 함께 볼게요.
출처: Go Specification
본문
상수 선언 안에서, 미리 선언된 식별자 iota는 연속된 비타입 정수 상수를 나타내요. 그 값은 해당 상수 선언 안에서 각 ConstSpec의 인덱스인데, 0부터 시작해요. 이걸 쓰면 서로 관련된 상수 무리를 깔끔하게 만들 수 있죠:
const (
c0 = iota // c0 == 0
c1 = iota // c1 == 1
c2 = iota // c2 == 2
)
const (
a = 1 << iota // a == 1 (iota == 0)
b = 1 << iota // b == 2 (iota == 1)
c = 3 // c == 3 (iota == 2, unused)
d = 1 << iota // d == 8 (iota == 3)
)
const (
u = iota * 42 // u == 0 (untyped integer constant)
v float64 = iota * 42 // v == 42.0 (float64 constant)
w = iota * 42 // w == 84 (untyped integer constant)
)
const x = iota // x == 0
const y = iota // y == 0
정의상, 같은 ConstSpec 안에서 iota를 여러 번 쓰더라도 그 값은 전부 같아요:
const (
bit0, mask0 = 1 << iota, 1<<iota - 1 // bit0 == 1, mask0 == 0 (iota == 0)
bit1, mask1 // bit1 == 2, mask1 == 1 (iota == 1)
_, _ // (iota == 2, unused)
bit3, mask3 // bit3 == 8, mask3 == 7 (iota == 3)
)
이 마지막 예시는 마지막 비어 있지 않은 표현식 목록의 암묵적 반복을 활용한 거예요.
더 알아보기
- Constant declarations —
iota가 실제로 쓰이는 상수 선언의 문법 규칙을 확인해 볼게요. - ConstSpec —
iota의 값이 바로 그 인덱스로 매겨지는 단위예요. - Constants —
iota가 만들어 내는 비타입 정수 상수가 어떤 성질을 갖는지 살펴보면 좋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