`dead_code` — 실행될 일이 없는 죽은 코드
dead_code — 실행될 일이 없는 죽은 코드
실행 경로가 절대 닿지 않아서 실행될 수 없는 코드가 있다면, 분석기가 이 진단을 알려줘요. 도달할 수 없는 코드가 쌓이면 나중에 헷갈릴 수 있으니 바로 정리해 주세요.
출처: dead_code
본문
실행 경로가 그 코드에 절대 도달하지 못해 실행되지 않을 코드를 발견하면 이 진단이 발생해요.
예시
아래 코드는 print 호출이 함수의 return 뒤에 와서 이 진단이 발생해요.
void f() {
return;
print('here');
}
흔한 해결 방법
그 코드가 필요 없다면, 그냥 제거해 주면 돼요.
void f() {
return;
}
그 코드가 꼭 실행되어야 한다면, 실행될 수 있는 위치로 옮기거나,
void f() {
print('here');
return;
}
아니면 그 앞에 있는 코드를 다시 작성해서 실행 경로가 닿게 만들면 돼요.
void f({bool skipPrinting = true}) {
if (skipPrinting) {
return;
}
print('here');
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