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 Language Definition - 10.1.3 Deparsing
R Language Definition - 10.1.3 Deparsing (역파싱)
deparse 함수를 이용해 R 객체를 표현식으로 변환하는 방법과 함께,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외 상황에 대해 알아볼게요.
출처: 문서
본문
10.1.3 Deparsing (역파싱)
어떤 R 객체든 deparse를 사용하면 R 표현식으로 변환할 수 있어요. 이 기능은 결과를 출력할 때 자주 활용되며, 예를 들어 플롯에 라벨을 붙이는 용도로 쓰입니다. 이때 주의할 점이 하나 있어요. deparsing 결과를 다시 파싱했을 때 원래 모습 그대로라고 기대할 수 있는 객체는 오직 "expression" 모드의 객체뿐이라는 거죠. 예를 들어 숫자형 벡터 1:5는 "c(1, 2, 3, 4, 5)"로 deparse되는데, 이를 다시 파싱하면 함수 c에 대한 호출이 됩니다. 가능한 한 deparse 후 다시 파싱된 표현식을 평가하는 것은 원래 표현식을 평가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주지만, 몇 가지 까다로운 예외가 있습니다. 대부분 처음부터 텍스트 표현으로 생성되지 않은 표현식에서 발생하는 경우죠.